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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한분 댓글 읽고 포스팅 보면서 답방을 하다보니 

 

처음에는 많이 늦지 않게 답방을 해드렸는데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댓글을 점점 쌓이고 답방이 점점 늦어지게 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제가 블로그만 운영한지 10년이 되었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 감정?

 

티스토리와 블로그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웃들간의 소통입니다.

 

네이버의 서로이웃과 서로 댓글을 주고 받는 느낌과 

 

티스토리 이웃분들과 댓글을 주고 받는 느낌은 정말 많이 차이가 있는데요.

 

왠지 더 가깝고 왠지 더 믿음이 가고 왠지 더 진심인 마음이네요.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이렇게 즐겁게 소통한적이 없는거 같네요.(먼가 진짜 온라인 친구가 되어가는 느낌!?!)

 

답방해야되는 곳도 많고 한분한분 포스팅을 살펴보게되면 솔직히

 

제 관심사가 아닌 포스팅은 빠르게 넘어가기도 하지만 되도록이면

 

체류시간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체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답방이 너무 늦어져 정말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 공지글을 쓰고 있는데 늦더라도

 

꼭 답방 가겠습니다^^ 답방이 늦어져 죄송합니다.